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4일 부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동래구 명륜동에서 ‘힐스테이트 명륜’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5개 동, 총 49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 383가구 △101㎡ 110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가 전체의 약 77%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모든 가구를 판상형에 4베이 평면으로 설계해 조망, 채광, 통풍, 환기 등에 유리하다. 특히 전용 101㎡는 알파룸을 제공해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힐스테이트 명륜은 부산 시내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여건을 갖췄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144-27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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