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30 03:11:55
기사수정 2016-04-30 03:11:55
베카앤벨(Beka&Bell) / ㈜거노코퍼레이션
독일 쥬얼리 감성의 시계 브랜드 베카앤벨이 브랜드 컨셉이 돋보이는 4종의 신상 손목시계 제품을 출시하며, 꾸준하게 브랜드 우수성을 증명하고 있다.
타임스퀘어, 링커, 줄리엣, 글로리아란 이름의 신상품들은 메탈 시계들로, 베카앤벨의 섬세한 여성미와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킨 디자인과 실버, 골드, 로즈골드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베카앤벨은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런칭 후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착용하고 나와 유명해졌으며, 격식 있는 자리부터 데일리로 스타일링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에서만 제조를 하고 있어 보다 퀄리티 있는 소재 사용과 마무리로 브랜드 상품성와 가치를 올리고 있다.
최근, 세계 각지에 수출 및 판매와 해외 전시회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베카앤벨은 지난 4월초 해외 항공 기내 면세점 2곳(드레곤에어, 홍콩익스프레스)에 입점하며 글로벌한 브랜드로 발돋움 하고 있다.
베카앤벨은 ㈜거노코퍼레이션에서 공식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매장으로는 유로타임 직영점과 유로타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