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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심엔터테인먼트 |
배우 김정은이 29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김정은을 비롯해 유독 여배우들의 결혼 발표가 줄을 잇고있다.
오는 5월은 화사한 '5월의 신부'의 탄생을 꿈꾸는 이들이 상당히 많다.
먼저 배우 허영란은 5월 1일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허영란과 예비신랑은 연극 무대에서 생긴 인연이 이어지며 결혼을 약속했다.
SBS 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신다은은 5월 22일 공간디자너
임성빈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했다.
뿐만 아니라 스타 커플로 화제를 모은 구혜선과 안재현 역시 5월 21일 비공개로 예식을 치른다.
특히 이들은 예식 비용을 모두 소아병동에 기부할 예정으로 밝혀져 주목을 받고있다.
연예인이기 이전에 한 여자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결혼. 따뜻한 봄날처럼 싱그러운 스타들의 결혼 소식에 연예계는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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