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커플이 여전한 케미를 과시했다.
진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지원, 우주소녀 은서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구원 커플'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진구는 사진과 함께 "런닝맨, 구원 등장"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세 사람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을 마치고 사진을 찍은 것. 구원 커플과 우주소녀 은서의 활약은 오는 1일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진구 인스타그램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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