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01 20:32:59
기사수정 2016-05-01 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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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출연한 데이비드 맥기니스 방송장면캡처 |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1일 SBS '런닝맨'에 특별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필모그래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MBC '구가의 서'에서 일본 닌자 고수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KBS2 '아이리스2'에서는 미스터 블랙의 지시를 받는 레이 역으로 눈에 띄는 연기를 했다.
또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영화 '태풍' '기담' '포화 속으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최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의 전우이자 적인 아구스 역을 맡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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