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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커뮤니티게시판 캡처 |
저승차사의 리더이자 인간에 대한 애정으로 고민하는 강림 역은 하정우가 맡았다.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아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하는 인간 자홍은 차태현이, 인간과 더불어 살며 그들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성주신은 마동석이 출연한다. 또 다른 저승차사이자 냉철한 캐릭터가 돋보이는 해원맥은 주지훈이 연기한다.
‘신과 함께’는 주인공 김자홍이 죽어서 49일 간 저승사자 강림, 덕춘, 해원맥과 함께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내년 4월 크랭크인한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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