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15 12:06:40
기사수정 2016-05-15 12:06:39
배우 김새론이 JTBC '마녀보감'에서 열연을 펼치며 그가 공개한 '셀카'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새론은 14일 개인 SNS에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새론은 귀여움이 느껴지는 손가락 V와 상큼한 미소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그는 사진에 "수고했어 오늘도. '마녀보감' 2회 모두 시청중이시죠?"라는 글을 남겨 팬들에게 드라마 시청을 부탁했다.
이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아저씨의 소미가 이렇게나 잘 커서 한국의 보물이 되었네요(some***)" "우아 이뻐 새론양!(guav*****)" "진짜 재밌어요! 언니 이쁘다!(ming****)"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새론은 '마녀보감'에서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나이자 저주 받은 공주인 조선의 마녀 연희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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