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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트럼프 사진 ‘합성놀이’ 유행
기사입력 2016-05-19 18:35:13
기사수정 2016-05-19 18:35:14
최근 포토샵 사이트인 ‘보드 판다’ 등 트위터, 레딧 등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사진을 이용한 ‘합성놀이’가 유행하고 있다. 사진은 한 네티즌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와 김 위원장을 합성한 모습.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트럼프의 선거 슬로건을 ‘북한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로 바꿔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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