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목동에 14년 만의 새 아파트 ‘롯데캐슬’

롯데건설은 이달 중 서울시 양천구 목동 632-1번지 일원에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투시도)를 분양한다. 목동지역에 14년 만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전용 59㎡, 84㎡, 101㎡ 중소형 평형대로 지하 3층~지상 14층, 6개 동 총 410가구 규모로 이 중 27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도보 거리에 9호선 등촌역과 급행정거장 염창역이 위치해 여의도와 강남까지 18분 내(급행 기준)에 도착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통해 세대 간의 다양한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 입주민들의 생활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지하층에는 세대당 1개소의 세대창고도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6호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 마련된다.

롯데건설은 동작구 흑석뉴타운 8구역 일대를 재개발한 ‘흑석뉴타운 롯데캐슬 에듀포레’도 선보인다. 지하 4층~지상 23층, 7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545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222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지하철 9호선 흑석역 역세권 단지로 주요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 여의도, 용산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