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멜로로 박지은 작가의 드라마 출연을 확정지었다.
SBS 드라마 스페셜로 방영될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qkrv**** 박지은!!!!!!! 박지은 작가님!!!!!!! 기다렸어요!!!!!!!!!!!!” “hide**** 이민호 드라마 얼마만이야ㅋ 정말 기대되네 게다가 전지현과의 조합이라니 ㄷㄷ” “jjh1**** 잼나겠다...캐스팅대박이네 본방사수!!” “manm**** 이민호 눈빛연기 !!! 벌써부터 셀렌당~~” “soon**** 와~대박 기대하고 본방사수~!!” “godo**** 박지은 작가라 더 기대됨!” “rlaw**** 와 이 언니 출산 후에도 활동 많이 해 주네 ㅠㅠ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문화창고 제공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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