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31 07:08:20
기사수정 2016-05-31 07:08:20
미국 대통령 집무실인 백악관이 북쪽 펜스 너머로 수상한 금속 물체가 투척돼 일부 폐쇄됐으나 곧 해제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비밀경호국은 30일(현지시간) "투척 용의자를 검거했으며 수거된 금소 물체는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알렸다.
이번 사건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알링턴국립묘지에서 미국 현충일인 미모리얼 데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을 때에 발생했으며 투첛한 사람은 여성으로 전해졌다.
박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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