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5-31 08:48:40
기사수정 2016-05-31 08:48:40
배우 서현진이 최근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
서현진은
‘또 오해영
’에서 전혜빈과 동명이인 오해영 역을 맡아 평범하면서도 사랑스럽고 매력있는 자신만의 오해영을 만들어 가고 있다
. 이에 드라마를 본 네티즌들의 열렬한 반응이 화제다
.
한 포털사이트
SNS에 네티즌들은
“다른 건 몰라도 족발 들고 예쁜 연예인 중에서는 탑인 듯
(rege****)” “다양한 표정과 맛깔난 목소리의 대사 처리가 놀라운 서현진
, 4년 동안 연기 배우러 다녔다더니 성실함이 빛을 보네 내가 다 장하다
(sjyb****)” “저렇게 보통 여자를 리얼하게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있을까
?(kami****)” “서현진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 등의 서현진에 대한 호평과 찬사를 이어갔다
.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6년 드라마
‘황진이
’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걸었고 이후
‘히트
’, ‘오자룡이 간다
’, ‘불의 여신 정이
’, ‘삼총사
’ 등에 출연했다
.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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