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02 05:41:28
기사수정 2016-06-02 05:41:28
‘빅뱅 메이드
’가 빅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개봉한다
.
그룹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빅뱅 메이드
’의 포스터와 오는
30일
CJ CGV에서의 단독 개봉 소식을 공개했다
. 이에 대중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
한 포털사이트에 누리꾼들은
“가수 그룹
10주년 기념 영화까지 나오고 확실히 대단하긴 하다
(woar****)” “아이돌이라기엔 그릇이 너무 크네요
(chiy****)” “빅뱅이라면 봐야지
. 유일하게 인정하는 아이돌
(shin****)” “진짜 빅뱅을 담을 수 있다면 이 영화처럼 감각적인 다큐는 다시 나오기 힘들 것이다
(emc0****)” 등의 열렬한 반응을 게재했다
.
한편
‘빅뱅 메이드
’는 서울을 시작으로
13개국
32개 도시
66회 공연에서 약
150만명을 동원한 빅뱅의 두 번째 월드투어
‘MADE’의 과정을 담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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