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새 걸그룹,네티즌 '막 뜨지는 않을것 같은데'

사진=YG 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2009년 이후 무려 7년만에 새 걸그룹 멤버를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두번째 멤버 리사는 태국출신으로,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통해 YG 걸그룹 멤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나타냈다.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트와이스 긴장좀 해야겠다(eliz****)"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반면,다른 네티즌들은 "아무리 YG라 해도 막 뜨지는 않을 것 같음(pdj0****)","요즘은 한명씩 공개하는게 무슨 유행이냐?(lock****)","완전독보적인 컨셉이나 진짜 예쁜애가 없으면 걸크러쉬도 식상해
(zena****)","투애니원이 각 개성도 뚜렷했고 스타일이나 노래도 항상 파격적이다.앞으로 절대
투애니원 같은 걸그룹은 안나올듯(aowl****)"이라고 답했다.

한편,이들은 오는 7월 데뷔를 목표로 연습에 매진 중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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