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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섹션TV연예통신' 캡처 |
‘키스데이’를 맞아 ‘섹션TV’ 측이 화제의 키스 장면을 소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유명 드라마 속 키스 명장면이 공개됐다.
먼저 소개된 작품은 최재성-채시라 주연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다. 두 사람은 전쟁 속 키운 사랑으로 철조망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톱스타와의 키스로 유명한 안재욱-최진실 ‘별은 내 가슴에’, 매년 화이트 데이마다 회자되는 이병헌-김태희의 ‘아이리스’까지 다양한 키스 장면이 등장했다.
특히 한류 열풍을 일으킨 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태양의 후예’ 키스 장면이 재조명됐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은 초능력을 이용해 시간을 멈춘 뒤 레드카펫에서 멋진 키스신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최근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송중기와 송혜교는 와인 키스신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키스데이는 매년 6월 14일로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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