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22 14:52:13
기사수정 2016-06-22 14:52:12
(주)상록파크랜드는 25일부터 여름철 물놀이 시설인 천안 상록 아쿠아피아를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
|
| 25일부터 상시개장에 들어가는 상록아쿠아피아 야외풀 전경 |
상록 아쿠아피아는 중부권 최대 크기의 실내풀(옛 2100평 규모)에 파도풀, 유수풀, 어린이풀, 유아풀, 마스터 블라스터, 튜브 슬라이드 등의 시설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마스터 블라스터는 국내 유일하게 선보이고 있는(길이 143m와 폭 1.5m)물의 흐름을 이용한 환상적인 코스터로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3000여㎡ 규모의 야외풀은 성인 뿐만 아니라 유아들도 즐길 수 있으며, 2인용 초대형 슬라이드 X-웨이브(지상 12m 높이, 25m 넓이)는 경사 각도 70도의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개장 기간은 오는 8월 28일까지이며 천안·아산·세종·청주 등 지역 주민과 공무원들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