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23 14:08:11
기사수정 2016-06-23 14:08:11
경기도중 주먹다짐을 해 퇴장당한 류제국(33·LG 트윈스)과 김강민(34·SK 와이번스)에 대해 23일 KBO는 제재금 3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12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류제국과 김강민은 지난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5회말 SK 공격 때 그라운드 위에서 서로 주먹을 휘둘렀다.
당시 LG선발 류제국이 던진 몸에 맞는 볼을 놓고 김강민이 설전을 벌이다 마운드로 가 물리적 충돌을 빚었다.
박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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