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출연하는 삼시세끼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편’은 지난 1일 첫 회에서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이날 삼시세끼는 전북 고창에서 비빔국수와 닭볶음, 우렁 된장찌개 등을 선보였다. 새로 합류한 모델 출신 배우 남주혁에 기존 멤버 유해진도 등장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jino**** 삼시세끼 역시 차승원 유해진 조합이 꿀이야 힐링 프로” “momo**** 삼시세끼 시리즈의 차승원 씨와 유해진 씨의 케미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말들과 장난들이 시청자들을 더욱 즐겁게 해주니 시청자들도 자꾸자꾸 삼시세끼를 챙겨보게 되는 것 아닐까요?” “eter**** 유해진님 출연하게 돼 넘 다행이예요. 차줌마 혼자 있는 거 보기 싫어 안 보려했는데~~^^” “yong**** 사람들이 좋아서 챙겨보게 되네요. 삼시세끼 짱!!” “aawd**** 삼시세끼는 진짜 차승원 유해진 없으면 생각도 하기 싫다 ㅎㅎ 너무 재미있게 봄 ㅎ”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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