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9일 신토익 시험 후 수험생 대상으로 ‘바로 채점 서비스’ 제공

 

해커스토익이 토익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정답확인과 채점, 성적분석을 돕기 위해 ‘신토익 바로 채점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20일 정도 소요되는 성적 발표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점수 확인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채점·점수 분석 서비스다. 당일 토익 시험에 응시한 경쟁자와 자신의 데이터를 비교해 나의 위치 및 약점 파악은 물론 1:1 성적 맞춤 분석을 통한 개별 성적표를 통해 적합한 학습 전략을 알아 볼 수 있다.

아울러 당일 시험에 대한 스타강사진의 총평 강의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총평 강의에서는 스타강사가 직접 9일 신토익 시험을 분석하고 논란문제에 대해 명쾌한 해설을 제공한다. 시험 종료 후에는 음성/텍스트/영상 총평이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된다.

이와 함께 바로 채점 서비스 확인한 성적과 실제 성적의 점수차가 100점 이하인 참여자에게는 치킨을 증정한다. 치킨은 수험번호와 해커스인강 아이디를 인증하고 성적표, 성적페이지 캡처본을 발송하면 받을 수 있다. 치킨 증정 이벤트는 10일까지 참여 할 수 있다. 

‘총 장학금 500만 원’에 도전할 수 있는 ‘신토익 해결사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9일 토익시험 직후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논란문제에 대한 해결사 활동을 하는 100명을 추첨해 각각 5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해결사 활동이란, 논란문제에 명쾌한 답변을 게시글이나 덧글로 작성해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당첨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활동을 하면 된다.

한편 해커스토익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에서는 토익 응시자들이 공유한 73만 건의 후기들이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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