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16년 만에 단독콘서트, 김재덕…“감동, 떨려, 긴장돼, 두근두근”


그룹 젝스키스의 멤버 김재덕이 16년 만에 단독콘서트 개최하는 소감을 전했다.

김재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키 콘서트' 라니!! 감동, 떨려, 긴장돼, 두근두근. 콘서트 꼭 와줘!!!! 꼭 만나자~ 젝스키스 sechskies 젝키 젝스키스 콘서트 손가락이 짧다 두 손가락 가운데 갈퀴 자라는 거 보여? 오리 꽥꽥 @g_funk_era78 더기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소년 같은 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설레어 보이는 김재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젝스키스는 오는 9월 10~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 김재덕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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