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21 15:31:29
기사수정 2016-08-21 15:31:29
이종 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FC관련 인터뷰 사진과 함께 “The 4 billion dollar man. War ready. #UFC202“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코너 맥그리거는 괴성을 지르고 있는 표정과 화려한 문신으로 좌중을 압도하고 있다.
특히 가슴에 새긴 도깨비 문신은 그의 표정과 닮아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그는 대전료 300만 달러로 UFC 사상 최고액을 경신하며 화제에 올랐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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