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통신] 성동 ‘특성화고 희망 채용박람회’ 외

성동 ‘특성화고 희망 채용박람회’

성동구는 25, 26일 ‘특성화고 희망 채용박람회’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참여 기업은 이마트, ㈜워커힐 등 100여곳이다. 직종은 프로그래머, 마케팅, 회계 등 다양하다. 박람회에 참여를 원하는 특성화고 졸업예정 학생들은 성동구 희망일자리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박람회 당일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동대문, LED 도로조명 시범 운영

동대문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빛공해 차단을 위한 사물인터넷(IoT) 활용 스마트 LED 도로조명 제어시스템을 시범 설치해 운영한다. 동대문구 장안벚꽃로(군자교~휘경빗물펌프장) 3.4㎞ 구간, 260개 도로 조명에 제어 시스템을 설치한다. 구는 이번 스마트 조명 제어시스템 설치를 통해 전력 사용량 최대 50% 절감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노원, 복지관 14곳과 ‘서비스 협약’

노원구는 23일 관내 휴먼서비스 수행 복지관(각종 사회복지 기관)과 협약한다고 밝혔다. 노원구 내 월계, 공릉 등 종합사회복지관 8곳과 노인·장애인 복지관 6개 등 총 14개 복지관과의 협약을 체결해 노원구 복지 수요와 사례를 함께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복지 수혜 대상 구민들의 복합적 요구에 대응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하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