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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
당시를 거친 세대는 그의 등장에 반가워하면서도 이후에 태어난 젊은 세대들은 그의 정체에 큰 관심을 쏟고 있다.
강문영은 1985년 MBC 공채 18기 탤런트 출신으로, 80~90년대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스타였다.
당시 그는 큰 눈과 오똑한 이목구비로 서구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배우로 활약했다.
1995년에는 가수 이승철과 결혼했지만, 결혼생활 2년 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2015년에는 MBC 드라마 '앵그리맘'과 '화정'에 출연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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