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다큐영화 출연했어요”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DMZ) 대성동초등학교 ‘기가스쿨’ 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통일에 대한 짧은 필름’이 제8회 DMZ 국제다큐영화제에서 초청 상영됐다. 22일 개막한 이 영화제는 분단과 분쟁의 현장을 만남과 화해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행사로, 올해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은 KT가 후원하는 DMZ 기가스쿨 초등학생들이 영화촬영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