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아이티에 10만불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는 허리케인 ‘매슈’로 큰 피해가 발생한 아이티에 10만달러(1억2000여만원) 규모의 긴급구호를 지원하겠다고 9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아이티지부에 긴급구호단을 편성해 식량과 생필품, 임시주거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8일부터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남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