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수요자, 내집마련 시 ‘입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 이 아파트 주목

 

본격 이사철이 진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내집마련이 한창이다.

부동산 수요자들은 기본적으로 입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입지에 따라 생활의 편리성을 결정하는 인프라, 편의시설 등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교통, 교육, 생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을 경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뛰어난 편이다. 그 결과, 지속적으로 수요가 유지되고 그 가치로 인해 아파트 자체의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된다.

실제로, 입지가 우수할수록 희소성이 두드러져 신규 분양시장에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강남 개포지구 중 알짜배기 입지로 주목받은 ‘래미안 루체하임’은 높은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50대 1로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또한, 나란히 부산에 공급된 ‘마린시티자이’와 ‘연산더샵’은 각각 8만명이 넘는 수요자들이 1순위 청약에 나서며 부동산 업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처럼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의정부시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서 현대건설이 교육, 교통,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힐스테이트 녹양역’의 선착순 동·호수지정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의정부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 내에 위치해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2017년 완공 목표인 의정부 녹양역세권 도시개발구역은 녹양역 일대를 주거, 상업, 문화 등 복합기능을 가진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우선,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의정부 최고 명문인 의정부고, 의정부여고를 비롯 배영초, 녹양중 등 주요 초·중·고교가 인접해 교육열이 높은 30,40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개발사업지구 내 초등학교가 신설되고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2018년 예정) 역시 조성될 예정에 있어 교육여건은 보다 개선될 전망이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가능역을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이용 시 서울 북부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시청·종로 등 중심업무지구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다. 주변 교통망 역시 39번국도, 서부로를 이용해 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가능한 만큼 수도권 및 타 지역과 높은 접근성을 가진다.

더불어,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구축돼 있어 수요자들이 편리한 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도시개발구역의 신설 편의시설은 물론 패션로데오거리, 종합운동장, 근린공원, 관공서 등과 가까이에 있다.

또한 의정부역을 중심으로 한 중심상권과도 인접하며, 반경 5km 내에 백화점, 대형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대형병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편리한 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뽀로로 테마공원·안보공원·YG글로벌 K-POP 클러스터 관련 투자유치 협약 등 테마관광도시도 개발 중에 있어 생활 인프라가 보다 향상될 전망이다.

메이저 브랜드인 힐스테이트 네임밸류에 걸맞은 혁신 설계도 적용된다. 전세대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중소형으로만 구성됐음에도 4bay 설계를 적용하며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세대의 경우 펜트리가 제공되며, 옵션 선택을 통한 맞춤형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힐스테이트 녹양역’은 지하 2층~최고29층, 7개동, 전용 59~84㎡, 총 758가구 중 일반분양은 169가구이며, 분양가는 3.3㎡당 평균 953만원이다. 주택전시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491-4번지에 위치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진행한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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