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어학원의 1분 SpeaKing!] I can’t carry a tune.

나 사실 음치야. A: What are we going to do after dinner?

우리 저녁 먹고 뭐할까?

B: Why don’t we go to karaoke?

노래방 가는 거 어때?

A: No! Actually, I can’t carry a tune.

안 돼! 사실은 나 음치야.

B: Who cares? I want to go just for fun.

그게 뭐 어때서? 그냥 재미로 가고 싶다는 거지.

우리가 단순히 ‘나 노래 못해’라고 말할 때는 ‘I can’t sing well.’ 이렇게 쉽게 얘기하듯 그보다 더 ‘있어 보이게’ 얘기해 보고 싶다면 오늘의 한 마디를 써보면 좋을 듯하다.

Tune이라 하면 선율 또는 음을 맞추다라는 뜻을 갖고 있으니 이 단어를 이용해 얘기하는 거겠다.

▶More expressions

He is devoid of musical sense.

그는 음치이다.

He is tone-deaf and cannot carry a tone.

그는 음치라서 노래를 잘 못해.

인천 부평 영어회화학원 윤현희(Esther)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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