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1 22:48:39
기사수정 2016-11-01 22:48:39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가 11월 1일‘한우의 날’을 맞아 <2016 牛리나라 牛리한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한우농가를 격려하는 날로 지정된 한우의 날(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농협, 한우협회, 한우자조금을 중심으로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진행되었다.
11월 1일, 2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6 牛리나라 牛리한우 페스티벌>은 기존의 기념행사 대신‘국민과 함께하는 한우 축제’를 목표로 기획되어 일반인 등 111명이 참여하는 ▲한우사랑 플래시몹 ▲2016인분 한우 찹스테이크 나눔행사 ▲한우불고기 반값 할인(1일 1,000개 600g 1만원 판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금년에는 한우고기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서울광장 할인 행사(주관 : 농협중앙회)와 성동구 살곶이 공원에서의 숯불구이 축제(주관 : 한우협회) 등 다양한 경로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이날 행사를 통해 청탁금지법 시행이후 어려움에 처한 한우농가를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