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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캡처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화제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작 '질투의 화신'이 11%로 종영한 것에 비해 무려 5.4%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전지현 분)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이민호 분)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ming****) 한 시간 순식간에 지나갔음 중후반부 가면서 몰입도 좋고 우산 씬 넘 좋았음 역시 이민호 전지현 멜로 분위기 잘 살림” “(pony****) 재미없드라 기대했는데” “(miju****) 늘 건조한 목소리~ 깊은 내면 연기 불가~~그냥 기럭지랑 스타일만 ㅠㅠ 나이에 맞는 깊은 연기 보고 싶다~” “(nysu****) 눈호강 드라마~ 한편의 CF같은 화면~ 두 배우의 환상적인 연기 짱입니다!” “(xkrd****) 역시 이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의 힘인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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