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3 17:03:09
기사수정 2016-11-23 17:08:26
고양이와 함께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흉내 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국의 데이비드와 사라는 그들이 기르는 고양이 윌로우와 타라와 함께 영화 'ET'와 '에일리언' '아메리칸 뷰티' '사랑과 영혼' '샤이닝'의 명장면을 패러디한 사진 5장을
인스타그램(@moviecats)에 올렸다.
◆ET
◆아메리칸 뷰티
◆에일리언
◆샤이닝
◆사랑과 영혼
이들은 애완동물 전문매체 '도도'(Dodo)와 인터뷰에서 "술 모임에서 영화나 TV드라마 관련한 퀴즈를 풀다가 이번 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지금까진 만족스럽게 된 것 같고 앞으로도 꾸준히 패러디물을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민섭 기자
stso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