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시흥 대야동에 ‘e편한세상’ 659가구 분양 외

시흥 대야동에 ‘e편한세상’ 659가구 분양


대림산업은 경기 시흥시 대야동 361-1번지 일원에 ‘e편한세상 시흥’(투시도) 659가구를 이달 분양한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규모로 전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84㎡로 구성했다. 84㎡ A형 162가구, 84㎡ B형 195가구(D.House), 84㎡ C형 38가구, 84㎡ D형 136가구, 84㎡ E형 128가구(D.House) 5가지 타입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부 평면에 포함된 D.House는 대림산업은 자체 개발한 신평면 상품이다. D.House는 세대 내부를 편하게 리모델링 할 수 있게 아파트의 뼈대인 구조벽을 최소화하여 동일 평형에서도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e편한세상 시흥에는 D.House가 적용된 모든 가구에 오픈 발코니도 설치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명시 일직동 511-1에 오픈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현장 인근에 분양홍보관(시흥시 수인로 3299)을 운영하며 분양 상담과 청약 가상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 청약 경쟁률 33대 1


광주 용산지구 내 유일한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로 관심을 모아온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이 전 타입 순위 내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은 1순위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670가구 모집에 총 2만2630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33.77대 1로 전 타입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경쟁률은 193대 1로 전용 91㎡A타입에서 나왔다. 이 단지는 2016년 시공순위 17위 계룡건설이 광주지역에 첫 공급하는 단지로, 학업 성취도가 높은 봉선동 교육 인프라와 생활 인프라 누릴 수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 적용은 물론,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까지 있어 지역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광주 용산지구 리슈빌은 지하 2층∼최고 26층, 10개동, 전용 76~114㎡ 총 820가구로 용산지구 내 최대 단지이다. 일부 가구 테라스 설계가 적용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3면이 제석산과 연접하여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당첨자는 8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3일~15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내방객 사진)은 광산구 장덕동 1298번지에 있다.

나기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