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영화 뚫고 나온 줄… '마스터' 진회장 화보 공개



범죄오락액션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에서 카리스마 악역을 연기한 배우 이병헌의 화보가 19일 공개됐다.

이병헌은 더블유 코리아 화보에서 극 중 '진 회장'처럼 은발로 변신, 눈길을 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이병헌은 극 중 때론 경박하게, 때론 냉혹하게 시시각각 달라지는 진현필 회장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에서 이병헌은 화려한 의상과 액세서리, 인상적인 헤어스타일로 진 회장 캐릭터를 연상시키며 영화 속 다채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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