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출연 구혜선, 안재현과 결혼 결심한 이유는?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 출연한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프러포즈부터 연애관, 결혼관에 새삼 관심이 모아졌다.

구혜선, 안재현 부부는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역대급 사랑꾼 스타 7위에 올랐다.

구혜선 안재현은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

한 예능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강호동이 “뭐가 좋아서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던가?”고 묻자 안재현은 “내가 없으면 슬플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안재현은 구혜선에게 손수 디자인한 반지로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안재현은 트렁크를 냉이꽃을 가득 채워 프러포즈를 했다. 냉이꽃 꽃말은 ‘봄 색시! 당신에게 모든 것을 바칩니다’라는 뜻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혜선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에서 개인전 ‘다크 옐로우(dark YELLOW)’와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섹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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