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06 22:07:09
기사수정 2017-04-06 22:07:09
6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유니세프 마이스터스튁 스켈레톤 만년필'과 '유니세프 마이스터스튁 듀에 만년필' 등 새로 출시된 '유니세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6개 언어의 대표 문자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필기구, 가죽 제품, 시계 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된다.
이재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