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걸그룹 '힌트', 22일 '쇼! 음악중심' 데뷔

7인조 걸그룹 ‘힌트’가 데뷔 후 첫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0일 스타프로 엔터테인먼트는 ‘힌트’가 오는 22일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힌트’는 첫 번째 디지털싱글 ‘탕탕탕’을 선보인다.

‘탕탕탕’은 국내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곡으로, 발랄하고 경쾌한 곡으로 대중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콘셉트로 만들었다.

멜로디 중독성이 뛰어나고 후렴구가 돋보이는 발랄한 곡이라는 평이다. 한 남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난 네가 좋아 난 너를 선택했어’ 등 한결같은 사랑이 담겨있다.

한편 ‘힌트’는 지난달 31일 디지털싱글 ‘탕탕탕’을 통해 데뷔했다. 혜진, 해솔, 체리, 나엘, 소금, 유, 아라 등 7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지난 4일에는 케이블 음악방송 SBS MTV ‘더 쇼’를 통해 팬들에게 첫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