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4 03:00:00
기사수정 2017-06-15 15:26:17
메가스터디교육의 초·중등 전문학원 브랜드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가 첫 가맹점이 오픈한 지 3개월만에 가맹계약 수 100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메가스터디가 런칭 전 2년간 실험을 통해 준비한 초·중등 전과목 프렌차이즈로 기초가 부족한 학생부터 특목고를 대비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학생 모두 개별 맞춤 학습으로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의 성적 상승은 물론, 공부 습관을 잡아줌으로써 새로운 교육정책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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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개최된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 광역시 사업설명회에서 지역 학원장들이 발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 제공 |
박철우 메가스터디 상무는 “기존 학원은 학생이 강사에 맞춰야 하는 수업이었지만,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학생에게 맞춰진 교육으로 철저하게 학생의 수준에 맞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며 “학생이 수업을 정확히 파악했는지 확인·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학원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과외를 받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 자존감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또 일반 학원에서 분석하기 어려운 특목고 합격자들의 비교과를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와 연계해 분석하고, 학생부 평가 및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엠베스트SE 가맹 학원에서 학생들은 최고 수준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엠베스트SE 학원 사업팀은 지난달 전국 광역시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수도권 학원장들의 요청으로 이달 경기 서부권역(6월16일 금요일 안산 문화재단 국제회의장)과 서울 동부권역(6월22일 목요일 서울 송파구 소마미술관)에서 대규모 앵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엠베스트SE 각 지사에서 사업설명회를 다양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