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 런칭 3달만에 가맹계약 100건 돌파

메가스터디교육의 초·중등 전문학원 브랜드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가 첫 가맹점이 오픈한 지 3개월만에 가맹계약 수 100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메가스터디가 런칭 전 2년간 실험을 통해 준비한 초·중등 전과목 프렌차이즈로 기초가 부족한 학생부터 특목고를 대비하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학생 모두 개별 맞춤 학습으로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의 성적 상승은 물론, 공부 습관을 잡아줌으로써 새로운 교육정책에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난달 개최된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 광역시 사업설명회에서 지역 학원장들이 발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 제공
박철우 메가스터디 상무는 “기존 학원은 학생이 강사에 맞춰야 하는 수업이었지만,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학생에게 맞춰진 교육으로 철저하게 학생의 수준에 맞게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며 “학생이 수업을 정확히 파악했는지 확인·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학원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과외를 받는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학생들의 학습 자존감이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엠베스트SE 공부학원·홈과외는 또 일반 학원에서 분석하기 어려운 특목고 합격자들의 비교과를 엠베스트 입시전략연구소와 연계해 분석하고, 학생부 평가 및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엠베스트SE 가맹 학원에서 학생들은 최고 수준의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엠베스트SE 학원 사업팀은 지난달 전국 광역시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으며, 수도권 학원장들의 요청으로 이달 경기 서부권역(6월16일 금요일 안산 문화재단 국제회의장)과 서울 동부권역(6월22일 목요일 서울 송파구 소마미술관)에서 대규모 앵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엠베스트SE 각 지사에서 사업설명회를 다양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