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3 21:41:36
기사수정 2017-06-23 21:41:36
배우 장나라 나이가 올해 37세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피부로 고민을 토로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장나라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최근까지는 나도 내 얼굴이 멀쩡하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요즘 변하고 있다. 감독님이 '급격히 노화가 진행 중이다'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팀
<세계닷컴>세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