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4 14:17:31
기사수정 2017-07-14 14:17:30
세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수영복은 무엇일까?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3일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황당한 수영복(?) 리스트를 소개했다.
첫 번째로 소개된 수영복은 사람의 손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단순한 무늬를 넘어 상당히 디테일하게 손 모형을 수영복에 달았다.
다소 선정적일 수도 있지만 이와 함께 창의성도 돋보이는 수영복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매체는 이 제품은 기이한 수영복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모델이라고 치켜세웠다.
다음은 시디를 엮어 만든 수영복과 사과가 그려진 수영복이다.
두 제품 다 제작 의도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단지 반짝이는 시디와 세계적 IT 기업을 나타내는 사과모양이 미래적인 느낌을 주고 있다.
매체는 이 두 제품을 모두 ‘왜’라는 질문을 하게 되는 특이한 수영복이라고 소개했다.
세 번째 수영복은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한 시기에 적절한 수영복일 듯하다.
수영복에 달린 신축성 있는 마스크가 얼굴 전체를 가려준다.
눈과 입만 뚫려 있어 답답해 보이지만 햇빛으로부터 소중한 내 피부를 보호해줄 것 같다.
이번엔 ‘야생’의 느낌을 주는 수영복들이다. 왼쪽 수영복은 표범 무늬가 그려져 있다.
반면 오른쪽 수영복은 어항 두 개가 달려있다. 어항 안에는 금붕어가 들어있는 거처럼 보인다.
마지막 사진은 수영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
매체는 절대 벗을 수 없는 수영복이라고 이를 묘사했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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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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