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5 10:30:07
기사수정 2017-08-25 1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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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세종(왼쪽)이 샤이니 온유와 닮은꼴로 화제다. 사진=양세종·온유 인스타그램 |
'사랑의 온도' 주연을 맡은 양세종이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꼭 닮은 외모로 화제다.
배우 양세종은 SBS 새 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셰프 온정선 역을 맡아 서현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양세종은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출연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양세종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온유, 고경표와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온유의 또렷한 외꺼풀 눈매와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은 누가 누구인지 헷갈릴 만큼 닮은 모습을 보인다.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듀얼'에서 양세종은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인간으로 1인2역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양세종이 출연하는 '사랑의 온도'는 오는 '조작' 후속으로 오는 9월 중 첫방송된다.
김현민 인턴기자
chunjaeh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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