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0 11:05:54
기사수정 2017-10-20 1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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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신예 가수 소유미(왼쪽)가 개그우먼 오나미와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가수' 무대에 섰다. 사진=tvN 캡처 |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장윤정의 '초혼'을 열창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는 트로트 신예 소유미가 방송인 오나미의 '쉐도우 가수'로 나서 장윤정의 '초혼'을 열창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소유미는 아이돌 데뷔 후 실패를 극복,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아버지 소명과 오빠 소유찬도 트로트 가수임을 언급하며 트로트 집안의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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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9월 대한적십자사의 서울 가족 홍보대사로 위촉될 당시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소명, 소유미, 소유찬(왼쪽부터). 소명 제공 |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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