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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과 함께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인 오빠 김겸의 모습도 담겨있다.
한복을 차려입은 두 어린이의 똘망똘망한 모습이 자동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특히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보다 훌쩍 큰 김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설은 한국-터키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양국이 공동 제작한 영화 '아일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아일라'는 6.25 전쟁 당시 한국인 고아 소녀와 터키 군인의 우정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27일 터키문화관광부와 주한터키대사관이 개최하는 터키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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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영화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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