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5 03:00:00
기사수정 2017-10-25 03:00:00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조종태)은 정부세종청사 공무원노동조합연합회와 단국대학교 세종의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23일 단국대학교 세종의원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세종정부청사 공무원과 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단국대병원과 단국대 세종의원은 정부세종청사연합회 회원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단국대 세종의원에서 불가능한 정밀검사 및 진료가 요구될 경우 단국대병원과 협진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게 진료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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