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2 15:39:08
기사수정 2017-12-22 15:39:08
씨름선수 출신 개그맨 강호동(사진 왼족)과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사진 오른쪽)이 세기의 외모대결을 펼친다.
23일 밤 8시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의미로, 방송 초창기 ‘질문 해결’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에 한 달 간 수많은 시청자 질문이 도착했고, 형님들은 이 중 일부 질문의 해결사로 활약했다.
게시판에 쏟아진 많은 질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 질문은 바로 강호동과 서장훈의 외모 대결이었다.
이는 ‘아는 형님’의 난제 중 하나로 두 사람은 평소 녹화 중 누가 더 잘생겼는가 하는 문제로 자주 다툰 바 있다.
때문에 '아는 형님' 측은 이번 질문 해결 소풍을 통해 결판을 내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강호동과 서장훈은 직접 발로 뛰며 다양한 연령대의 외모 투표를 받았다.
투표가 진행될수록 세대별 선택이 갈리며 치열한 접전을 보이자, 강호동과 서장훈 그리고 다른 형님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예고편에서 서장훈은 "이 정도면 승산이 없다"고 좌절하는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호동과 서장훈의 외모 투표 결과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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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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