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도보 관광 안내판 정비

8곳 대상… 해설사도 배치 운영 서울 송파구는 도보 관광코스 8곳을 대상으로 안내판 정비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도보 관광코스 8곳은 한성백제의 역사를 감상하는 기존 ‘한성백제 왕도길’을 1코스와 2코스로 세분화하고, 추가로 만든 길 7곳이 포함됐다.

구는 도보 관광코스가 최종 완료되면서 기존 표지판을 철거 및 수정하고, 종합코스 안내표지판과 코스유도표지판 2종류를 새롭게 설치했다. 구는 3월부터 석촌호수 데이트길(낮길)과 한성백제 왕도길, 책읽는 역사길에서 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한다.

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