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방지 속옷을 만들었다고 밝힌 인도의 한 10대 여학생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 주(州) 파루카바드에 사는 시누 쿠마리가 최근 ‘성폭행 방지’ 속옷을 만들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허리춤 고무밴드에 비밀번호로 해제하는 자물쇠를 채운다. 성폭행을 시도한 이의 얼굴이 담길 카메라도 달렸으며, 응급 상황에서 경찰을 부를 수 있는 스위치도 옆에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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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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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 붙은 각종 장치. 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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