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7 10:51:20
기사수정 2018-01-17 11:29:23
배우 양택조의 외손자이자 장현성의 아들 준우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중학생이 된 준우군은 지난해 11월26일 방송된 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에 동생 준서군과 함께 등장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11살 초등학생이던 준우군은 올해 중학교 3학년생이 된다. 준우군은 훌쩍 자란 키와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준서군은 안경을 쓰고 막내 특유의 장난기로 천진난만함을 드러냈다.
준우군은 지난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10개월여 출연하는 동안 훈훈한 외모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준우군은 이후 4년 만인 지난해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외할아버지 양택조와 함께 제주도에서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준우군의 근황은 '송중기 닮은 연예인 2세'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서 회자되는 등 화제가 됐다. 일부 네티즌은 배우 송중기의 어린 시절과 흡사한 준우군의 외모에 환호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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