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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MBC 연기대상 (좌)·남다름 공식 인스타그램(우) |
그 후 강동원, 이종석, 유아인, 임시완 등 꽃미남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으며 이미 완성된 훈훈한 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대체 불가 아역 배우로 자리 잡았다.
아역 분량이 담기는 작품의 경우 "남다름을 잡아라"라는 말이 나올 만큼 명실공히 '캐스팅 1순위' 아역 배우로 통한다고.
단순히 주인공의 아역이 아닌 한 명의 배우로 당당히 평가 받고 있는 남다름은 그동안 3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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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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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화면 캡처 |
소셜팀 social@segye.com
사진=남다름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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