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5 14:11:28
기사수정 2018-02-05 1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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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여성들이 난타공연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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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놀이와 난타를 진행한 선생님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문화공간 장산곶매는 지난해 행복을 응원하는 다문화가정센터 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다(多)가치이구동성 2’ 사업 발표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7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
발표회에는 청주시에 거주한 이주여성을 중심으로 구성된 팀이 난타를, 아동들은 사물놀이 공연을 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11월까지 매주 일요일 사물놀이와 난타를 배웠다.
주관은 예술단체인 ‘문화공간 장산곶매’와 봉사단체인 ‘행복을 응원하는 다문화가정센터’가 했다.
주최는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다.
청주=김을지 기자
ejkim@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