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n세상] 따듯한 봄과 함께 '화랑미술제' 작품에 빠지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미술품을 한 곳에서 감상하고 살 수 있는 아트페어인 '2018 화랑미술제'가 1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올해로 36회를 맞은 '2018 화랑미술제'에는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아라리오갤러리, 이화익갤러리, 학고재, 박여숙화랑 등 101개 갤러리가 참여한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참가 갤러리들의 추천과 외부 심사를 거친 신진작가 50여 명이 참여하는 '신진작가 특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36회 2018 화랑미술제`가 열리고 이
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국내 갤러리들과 화랑미술제의 오랜 역사를 아카이브 전시 형태로 풀어낸 '화랑미술제의 발자취, 36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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