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5 16:02:05
기사수정 2018-03-05 16:17:37
굴욕 없는 과거 사진을 당당하게 공개한 스타들이 있다.
그 주인공은 가수 겸 배우 (위 사진 왼쪽부터) 아이유와 가수 구하라와 선미다.
이들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흑역사'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
우선 선미는 지난 4일 SNS에 "하두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하두리는 과거 인기를 끌었던 화상캠이다.
하두리로 촬영된 사진 속 선미는 뽀얀 피부와 큰 눈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앳된 얼굴을 하고 있으나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분위기로 굴욕 없는 모습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촬영된 사진과 비교해도 별반 다름없는 모습으로 타고난 미모임을 입증했다.
아이유도 4일 SNS에 "추카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어린 시절 모습(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영국 BBC의 유아 프로그램 '텔레토비' 속 캐릭터 뽀가 그려진 옷을 입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환하게 미소짓는 아이유의 모습은 지금과 이목구비, 얼굴형 등이 비슷한 모습이다.
앞서도 아이유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오른쪽 사진)을 공개해, 어린 시절 모습(왼쪽 사진)과 변함없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구하라는 지난 1월 SNS에 "뭐가 그리 좋았을꼬. 언제적이지"라는 글과 사진(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환하게 웃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다.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린 시절 사진을 스스로 공개할만하다면서 '굴욕 따위는 없는 정변의 아이콘들'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han62@segye.com
<세계닷컴>세계닷컴>